아.. 오늘 늦은 시간인데
전 왠지 눈이 말똥말똥 해요.
그러고보니.. 오늘 커피 한잔을 마셨네요.
커피를 마시면 잠이 잘 안오는데.. 그 영향인것 같아요.
오늘도 아이들과 수영장엘 다녀왔지요.
유치원 마치고 수영을 하고 오면 두 녀석이 지쳐 잠에 빠져요.
수영장에서 놀때는 집에 안간다고 하면서
집에 와서는 쿨쿨 꿈나라로 갑니다.
오늘도 책 세권 읽어주고 나니... 벌써 쿨쿨~~ 꿈속에서 헤매고 있네요.^^
자는 녀석들 볼에 뽀뽀를 해주고,,,
전..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어요. ㅋ
조금 더 놀다 잠을 청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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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답글
포동아내
요즘 매일 수영하느라.. 제가 더 지치네요.ㅋ
즐거운 봄 맞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