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들은 7세 쌍둥이예요..
6세때까지 집에서 엄마표로 놀이하고, 체험하며 보내다가 7세가 되어 유치원에 갔습니다.
유치원이란 곳을 조금더 인지하고 가고 싶다는 기대감에 보내니 아이들도 좋아하고 즐거워하네요.
아이가 가기 싫어한다면 그만 다니게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싫은 곳을 계속 가게 되면 그만큼 더 거부감도 생기고 엄마와의 대립관계도 형성되어서
더 안 좋을것 같아요.
5세인데.. 엄마와 한창 같이 있어야할 시기란 생각이 들어요.
엄마품이 좋은 아이들도 자라 시기가 되면 저절로 또래친구들이 좋아지고, 엄마품을 떠나게 되기 마련이죠.. 글을 읽어보니 아직은 시기상조인것 같아요..
조금더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낸 후 아이가 정말로 유치원에 가고 싶다고 한다면
그때 보내도 늦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희수랑
선생님께 한번 여쭤 보세요.
답글
포동아내
6세때까지 집에서 엄마표로 놀이하고, 체험하며 보내다가 7세가 되어 유치원에 갔습니다.
유치원이란 곳을 조금더 인지하고 가고 싶다는 기대감에 보내니 아이들도 좋아하고 즐거워하네요.
아이가 가기 싫어한다면 그만 다니게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싫은 곳을 계속 가게 되면 그만큼 더 거부감도 생기고 엄마와의 대립관계도 형성되어서
더 안 좋을것 같아요.
5세인데.. 엄마와 한창 같이 있어야할 시기란 생각이 들어요.
엄마품이 좋은 아이들도 자라 시기가 되면 저절로 또래친구들이 좋아지고, 엄마품을 떠나게 되기 마련이죠.. 글을 읽어보니 아직은 시기상조인것 같아요..
조금더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낸 후 아이가 정말로 유치원에 가고 싶다고 한다면
그때 보내도 늦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답글
웅이맘
잘 적응하는 것 같으면서도 가기 싫다고 할 때가 있더라구요.
컨디션 안 좋아 보일 때는 선생님하고 얘기해서 조금 일찍 데려오곤 해요.
친구가 생기면, 그래도 원 생활을 조금 더 즐겁게 생각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
답글
불한당맘
엄마랑 헤어지기 싫어서 그런건지...선생님과 의논해보니 한동안은 엄마가 보고 싶네...언제 집에 가냐 그러는데...요즘은 잘 지낸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엄마랑 헤어지기 싫어서 그러는 것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답글
로라리온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