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수다방 | <이벤트>우리시우의 6년 잠시 돌아보기~

글쓴이 주스

등록일 2011-04-06 08:32

조회수 4,195

댓글 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시우님 6년 잠시 돌아보기

 

2011. 4. 6.

 

 

2006. 11. 5일 태어난 우리 시우~

이벤트 덕분에

아이 사진을 다시 천천히 찾아봤네요..

언제 이렇게 컸는지..

ㅎㅎ

아기때는 빨리 좀 커라.. 기도했는데..

너무너무 빨리 커버려서 아쉽네요.

3살때의 아이 동영상보고는

울고 말았다는.. 어흑...ㅠㅠ

3살의 시우가 너무 보고프고 그립네요.

말도 어버버버하고.. 완전 호기심 대마왕이였네요..ㅎㅎ

지금은 말대꾸의 신이 내렸는지 아주 그냥.. 다다다다다..

 

<2살때 시우>

아기 시우입니다.

태어나서 내가 제일 잘한일이 아이 낳은 일이라 느끼게 해준

나의 첫아이.. 으하하하..

 

 

아빠 사진 올린거 알면 난리 나겠지..ㅋㅋㅋ

붕어빵 부자...ㅋㅋ

당분간.. 비밀.. --;;

 

 

<3살때 시우>

이때가 제일 그립네요.

아장아장 걷고

말도 시작하고

호기심 많아 여기저기 간섭하고..

참 안먹어서 힘들게 했던.. 3살 시우님.. ㅠㅠ 보고싶네요.

 

 

 

<4살때 시우>

이제 슬슬 장난기.. 개구쟁이 짓 시작할때네요.

놀러가서 잡아놓은 물고기들을 손으로 하도 쪼물딱거려서

다 죽였다는.. 슬픈이야기가...--;;

 

 

 

<5살때 시우>

훌쩍 커버린듯 하네요..

이제 제법 아가티 벗고 어린이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ㅎㅎㅎ

사진보다가 재밌는 사진을 찾았네요.

작년에 오감마법사 센타 다닐때

"엄마가 되어보아요" 라는 주제로 놀았었는데..

화장하고 머리하고 뽀쪽구두신고 마트 장보러 갔다가 꽃구경..

그때 너무 웃겨서 배꼽 빠지는줄 알았는데

지금 봐도 넘 웃기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우의 웃는 얼굴..

뭐.. 아무 근심걱정없는 맑은 웃음.. 너무 좋아요~

 

 

 

<6살때 시우>

2011.3월 지금의 시우님..

청년이 된듯..

꾀도 늘고.. 잔소리도 늘고.. 말대꾸는 거의 경지..

놀러나가는길.. 기분 좋다고 윙크날리는 중이네요. 좌우로.. 팍팍..

 

 

 

사진보니..

와~ 다키웠다 싶다가도..

이제 시작이다 싶기도 합니다.

이제 육아의 스트레스는 많이 없어졌지만..

알차게 키우고픈 욕심에 아이와 씨름할 생각하니.. 으흐..

 

그래도 그동안 시우 키우느라 수고 많았네요.. 주스님~^^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