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생이라 16개월 울 아들이 3세네요 ㅋㅋ
동사무소 갔다가 바우처카드 얘기듣고 바로 신청했는데 안될줄 알았던 카드가 나왔어요
서비스관련 기관에 연락을 해보니 아이가 너무 어려서 할수있는게 별로 없다구 ㅜㅜ
그저 교육비보조를 어떻게든 받아보려는 엄마의 맘이 너무 앞선게 아닐까 ,,별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맘을 가다듬고 그나마 해보자는 곳에 상담신청을 해서 어제 선생님 세분이 다녀갔어요
한솔,웅진,대교...흠,,대교는 너무 큰아이 대상인지라 그냥 몇분 놀다간다고 생각하라는 선생님 말씀에 헉 --; 웅진은 교재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담당선생님이 말을 좀 더듬고 사투리인지 ,,연변어투인지,,아이가 좋아할 음성이 아니더라구요. 흠.. 마지막 남은 한솔로 마음이 정해졌는데도 망설여 지는 이유는 바우처로 할인혜택 받으려고 신청했다가 단계로 보면 너무 이르니까 우선 아기나라교재를 권하시는 바람에 고민이 되기 시작했네요 사실 어린이 집을 늦게 보낼꺼라 뭐라도 하긴 해야지만 교재와 선생님은 생각못했거든요 가정주부이기에 ..교재비 따로 선생님 수업비 따로 챙겨야 된다고 생각하니 좀 고민되네요 사용기간이 정해져 있기고 특성상 기간이 지나면 소멸되는 서비스라 망설여 지면서도 빨리 결정해야되니 답답합니다~ 혹시 같은 고민이나 먼저 고민하시고 해결하신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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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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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행복은 항상 옆에
안되면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혹시나 해서 했는데 되었더라구요.. 전 웅@ 을로 했어요.. 너무 많아서 님 말씀하신것처럼 책도 그렇고 다른것 더 하라고 그러고 고민이 많더라구요.. 전 이제 막 수업을 시작했어요.. 다른 분이 소개해줘서 했는데 다행이였어요.. 수학도 같이 하라고 하는데 아휴~ 한글떼기 과감히 시작했어요. 조금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 너무 빨리 시작해서 지겨워하는 것보다 낳은거 같아요.. 카드 신청했다가 취소하고 그 다음해에 해도 된다고 하던데.. 함 관계자와 다시 이야기 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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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뭉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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