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선약이 되어 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두 녀석 유치원 보내고,,
청소 하고,,
조금 시간이 남아 들어왔네요.
점심엔 동서와 만나 맛있는 점심 먹으려고요.
평소에... 시댁에서 자주 만나는데..
밖에서도 자주 만나네요. ㅎㅎ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올께요. ~~
동서가 형님 형님.. 하면서 잘 따르니까.. 저도 좋고,,
동서도 참 착해요..
남편님이 형제와 사이가 좋으니.. 동서지간도 좋은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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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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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Hyunii
동서분과 좋은 시간 보내셨나요??? ^^
답글
포동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