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5살 된 딸아이가 있다.
아직은 어리다는 생각이 있어서 그런 것인지...
부모로써 해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주고 싶다.
그런데 그런 나의 생각과 마음이 아이에게는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진 않다.
아이가 하나라서 그런지 자기위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눈에 거슬리게 자꾸 보인다.
가고 싶은 것은 뭐든지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불필요한 놀이감들을 사달라고 떼 써서
막상 사주면 잠깐 가지고 놀다 방치하기 일수다.
카드나 돈에 대한 개념도 아직은 부족해서
돈은 은행에만 가면 생겨나는 줄 알고
돈이 없으면 카드를 사용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정말 아직 어려서 그런 것인지..
모든 아이들이 이런 것일까? 나의 고민은 늘어만 간다.
나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엄마들을 만나 이야기 하다보면
하나 같이 빨리 경제교육을 시켜야 한다는 말을 한다.
어떤 엄마는 3살,4살 어릴 때 부터 유아들이 보는 경제동화를 보여주는 엄마들도 있었다.
그 엄마들은 한결 같이 어릴 때부터 하는 경제교육이 아이에게 큰 역활을 한다고 말한다.
돈의 흐름을 알고 물건의 소중함을 배우면서 돈 보다 소중한 것도 있음을 깨달아 같다는 것이다.
이제 심각한 딸아이의 나쁜 습관을 바꾸기 위해 내가 나서야 할 것 같다.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경제교육부터 시작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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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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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
이번에 유아용 경제동화인 부자가최고야 넣었는데..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울 아이의 상황과 비슷한 이야기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고있구요.. 더불어, 아이의 습관도 서서히 변화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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