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방님께서 민방위교육이 있어서
오전은 교육 / 오후는 반차를 내어 집에 계셨지요~
전 좋아서 옆에 딱 붙어 말걸었는데..
간만에 주식을 갈아타야 한다며 3시까지 말걸지 말래요
투명인간이라며..없다 생각하라는데..
집에 있을때 컴퓨터 자리까지 빼앗고 투명인간이라니..
글구 3시에는 공주데리고 문화센터 퍼포먼스 미술 배우러 가야하는데.
나원~참!
그래서 삐졌죠!!!
그랬더니 저녁은 왕자님이 태권도(시범단)에 가기전에 저녁먹고 오자고 해서
갈비먹고 왔답니다.
저녁안하고 기분좋게 하루 마무리해서 좋네요..
ㅎㅎㅎ
고기먹을때 열심히 상추쌈에 먹었는데
여기들어오기전 네이버메인에 우리나라에서 기른 쌈채소류에 방사능물질이 나왔다는 글에..
뜨악~~~하고 있네요.
그래서 지금 맥주한잔으로 쓸어내리고 있어요.
내일아침에는 미역국을 먹어야 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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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맛있는 갈비에 이어.. 시원한 맥주까지...
먹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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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갈비가 막 땡기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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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ii
남편분 민방위 교육 또 기다려 지시겠어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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