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끝나고 두 녀석들..
한시간 이상씩 뛰어 놀다 와요.
같은 유치원 엄마들과 이야기하는것도 한 두번이지..
정말 정말 두 아이 부르는 것도 힘이 드네요. ㅜ.ㅜ
황사에 방사선에..
전 빨리 집에 들어오고 싶은데
날이 좋은지 매일매일 뛰어 노는 쌍둥이들때문에..
오늘도 점심을 굶고...
겨우겨우 데리고 들어왔어요.
두 녀석 덕분에 자외선 듬뿍 받아.. 손, 얼굴이 모두 새까맣게 그을렸답니다. ㅜ.ㅜ
아.. 내일도 걱정이네요.
비나 와야지 안놀고 집으로 들어올라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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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ii
황사, 방사능 물러가야 맘껏 뛰어 놀텐데 싶어요!
답글
포동아내
환경이 안따라 주네요.ㅎ
로라리온맘
뛰어놀고싶다며 그냥 달리기만 해도 즐거워하더라고요
답글
포동아내
큰 둥이도 얼굴이 까맣게그을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