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부터 시작하는 음악 감상 루크음악동화 I'm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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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번째 이야기 '어린 시절의 꿈'
글 : 사과나무 그림 : 살리엔코 나탈리아
곡 : 슈만 .. 어린이의 정경 중 '트로이메라이'

이야기의 그림이 핑크빛인 것이 넘넘 사랑스러운 느낌이네요..^^
슈만의 피아노 소품 중 '트로이메라이'는 어리이들이 꿈을 꾸는 듯한 환상적이라는 가락이라고 합니다.
들어보니 아름다운 선률로 진이 호야의 피아노 감성을 자극하는가 봅니다.
'피아노를 배워볼까..!!'하네요..^^
아는 것이 많이서 친구들이 모르는 것은 수만에게 물어 볼 정도의 슈만..
슈만도 여느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꿈이 많은 아이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슈만은 음악가가 되고 싶었답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슈만의 꿈에 반대를 했ㅅ습니다.
슈만은 어머니의 바람대로 법률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함께 음악 공부도 했지요.
그러다 손가락을 다친 슈만은 곡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어린 시절의 꿈을 생각하면서 말이죠~~^^
슈만은 어릴 적 꿈을 모두 음악에 담았습니다.
슈만은 어릴적 꿈도 많았지만
정말 되고 싶었던 음악가의 꿈을 이루었답니다.
우리 진이 호야의 꿈을 또 한 번 알아봅니다..*^^*
음악을 들어보고, 또 들으며 잠도 자고...ㅎㅎㅎㅎ
또 음악을 들으며 꿈도 키워봅니다...
로봇박사가 도고픈 진이는...
팔이 많은 로봇을 만들어서 한 번에 여러 개의 일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합니다.
오른 진이네 학교에서도 과학 그리기 대회가 있었는데..
요롱..
팔이 많은 로봇을 그렸다고 합니다.*^^*
로봇 조립은 좋아하는데.. 정말 될것인지..*^^*
아마도 또 한 번은 바뀌겠지요..!!

울 호야는 되고픈게 아직도 많습니다.
공룡박사, 해양박사, 곤충박사....
그 중에서 하나를 그려보자니까..
해양박사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몇 번씩은 바뀔 우리 진이 호야의 꿈..~~!!
그리고,
더 어릴적의 행복한 꿈을 잘 간직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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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저희 집에도 음악 동화가 있기는 하나..
아직 아이들이 그렇게 많이 좋아하지는 않더라고요.
아무래도 피아노를 배워야 음악가에 관심이 좀 있으려나.. ??
공연을 많이 접해주었더니 모차르트, 베토벤은 기본으로 아네요. ^^
호야는 정말 꿈이 많네요.
그 꿈을 꼭.. 이루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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