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흐흐~~ 드디어 왔어요..
그런데. 솔직히.. 깜짝 놀랐어요.. 전혀.. 당첨되었다는 소식을 듣지 못해서 말이죠~
'이게.. 뭘까? ' ㅎㅎ 그 생각뿐이였어요..

요렇게.. 포장되어있고.. 칸토 이용법이라고 보단 체험 활동에 대해서 적혀 있는 종이가 함께 있었어요.. 오~~ 조금 무서웠다는..

오자마자 6살 딸아이 쫙~~ 펴 보더라구요..
"이게 뭐야? 장난감이야? 아~! 축구네.. "
하면서요.. 흐흐.. 작은 책에 관심을 보이는 딸이 이쁜거 있죠~~
이왕이면 .. 여자아이라서 조금더 이쁜것 >이길 살짝 바랬어요~~

요렇게.. 시작점 있어요.. 그림과 연관되는 글자를 찾아서 끈으로 이어 주는 것이 더라구요.
처음에..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했어요..
옆에서 딸아이가 어떻게 하냑 엄마가 알기 전에 하도 난리를 피어서요..
요즘 한글떼기를 시작한 아이가 호기심이 대단했어요..

이렇게 연결하고는

바로 뒷면으로 돌리면.. 정답을 바로 확인할 수가 있었죠..
엄마가 하는 것을 보고는 딸아이도 금방 따라 했어요..
아직 글자를 몰라서 .. 조금 헤매기는 했지만.. 좋아하더라구요..

아하하~~
그런데 나중에 보니 뒷면에 친절하게 사용법이 나와있는거 있죠 ??
딸아이가 엄마 이것봐봐.. 하면서 알려주더군요~

혼자 한다면서 잘 보라는 딸~!

그리고는 정답을 확인하네요~~ 웃으면서
"맞아 ? 엄마" 하는 데 얼마나 기특하던지..
이쁜것 같으니라구~~

예쁘죠?? 제 딸아이 ^^ 칸토의 매력에 푹~~ 빠져있어요..
외출시에 딱이예요~~
간편하고 글자 공부도 하고 색공부도 하고 같은것 찾고. 요모조모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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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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