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비타민 사건으로 운명을 달리한 울 집 올챙이들..
잘 묻어주고...^^
선생님께 연락하여 이번 월욜 두마리 더 입양 했답니다.
그새 제법 자란 올챙를 보니..반갑더라구요....
그런데 화욜 저녁 올챙이를 보니 뒷다리가 여리게 보이더라구요..
진이와 호야와 넘넘 즐거웠었다죠..*^^*
2011년 4월 26일 화요일...

그리고 어제 자리를 옮겨 주었답니다.
조금 더 넓게 하고 돌맹이랑 조개를 넣어서 아이들 숨을 곳도 만들어 주었지요..^^
2011년 4월 27일 수요일..


이사를 하자마자 숨어 버리는 아이들이네요..*^^*
그리고 어제 자녁 뒷다리 조사(?)에 들어갔답니다..ㅎㅎㅎ
얼마나 자랐을지 궁금해서 말이지요..^^
호야는 뒷다리가 나왔다고 선생님께 말씀 드린다고......흥분이고 말이죠..ㅎㅎ


뒷다리가 점점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내일이면 더 자랄테지요~~*^^*
울 호야는 넘넘 이브다면 자꾸 만져보려해서.....걱정(?)이랍니다..
진이때와는 완전 다른 반응인지라..*^^*

두마리가 다정하게 이렇게 나란히 잇기도 하고 싸웠는지..따로따로 숨어있기도 하고.....
올챙이들의 생태를 보니 넘넘 새롭고, 즐거운 날들이랍니다.
생활의 활력소가 된다고 해도 과언ㅇ 아니라는...
두 마리 잘 키워볼까 싶기도 하고 ...*^^*
쑥쑥 자라는 울 집 올챙이들....
개구리가 되는 그날까지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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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뒷다리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요즘 울 애들은 유치원에서 개구리에 대해서 배우고, 노래도 배워왔던데..
개구리 키우고 싶다는 타령을 하네요.
실은 제가 제일 무서운 양서류가 바로 개구리예요..
비오는 날 개구리가 집안에 잘 들어왔다는...^^:;;
만지지도 못하고,, 바로 도망 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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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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