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렇군요.
아이가 그럴때는 또박또박 표현해야 한다는 습관을 길러줘야 할것 같아요.
또박또박 말하는 습관이 담긴 그림책을 읽어서 아이에게 인식시켜주는 것도 좋고,
엄마가 차근차근 정황을 설명해 주면서 이럴때는 이렇게 말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고
잘 이야기 해주세요.
육아가 참 어렵지요. 때론 엄마의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기도 하고 ..
하지만 조금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콩나물시루에 물을 주듯이... 조금씩 조금씩 아이의 습관을 바꿔나가도록 노력해 보세요.
처음엔 잘 안되는것 같아도.. 콩나물 시루에 물을 주면 물이 모두 빠져나가 안 자라는 것 같아도..
어느새 많이 자란 콩나물 같이..
아이가 처음에 받아들이는지.. 못받아들이는지 잘 몰라도,,
엄마가 노력한 만큼 아이가 많이 성장해 있을 테니까요..
천천히.. 설명하고, 정황을 이야기해주는 습관이 참 중요한것 같아요.
조금더 인내심을 가지고,, 힘내세요. ^^
참.. 엄마가 큰 소리를 많이 내시면,,, 아이가 위축이 되요.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고,, 참으면서 아이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답니다.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수 있도록 유도해 주세요.
다혈질 아닌 엄마도..다혈질이 되어가죠..아이들 키우다 보면요...그걸 다스리는 게 제일 어렵지만 제일 중요한 거 같구요...근데..정말 소리지르는 건..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거....계속 설명해줘야죠..그렇게 이야기 하니까..무슨 말인지 몰라서 엄마가 해줄 수가 없네..이쁘게 얘기하면 엄마가 쉽게 알아들을텐데... 우리 작은애도..좀.징징거리는 편이었는데요. 처음엔 저도 그런 거에 민감하게 반응하다가.나중에는 그냥 무덤덤하게..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다고..멋지게 얘기할 수 있는데. 밉게 얘기하니까 모르겠네...하고 무심하게 대했더니.조금씩 바뀌고..징징거리는 것도 많이 사라졌어요..
포동아내
아이가 그럴때는 또박또박 표현해야 한다는 습관을 길러줘야 할것 같아요.
또박또박 말하는 습관이 담긴 그림책을 읽어서 아이에게 인식시켜주는 것도 좋고,
엄마가 차근차근 정황을 설명해 주면서 이럴때는 이렇게 말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고
잘 이야기 해주세요.
육아가 참 어렵지요. 때론 엄마의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기도 하고 ..
하지만 조금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콩나물시루에 물을 주듯이... 조금씩 조금씩 아이의 습관을 바꿔나가도록 노력해 보세요.
처음엔 잘 안되는것 같아도.. 콩나물 시루에 물을 주면 물이 모두 빠져나가 안 자라는 것 같아도..
어느새 많이 자란 콩나물 같이..
아이가 처음에 받아들이는지.. 못받아들이는지 잘 몰라도,,
엄마가 노력한 만큼 아이가 많이 성장해 있을 테니까요..
천천히.. 설명하고, 정황을 이야기해주는 습관이 참 중요한것 같아요.
조금더 인내심을 가지고,, 힘내세요. ^^
참.. 엄마가 큰 소리를 많이 내시면,,, 아이가 위축이 되요.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고,, 참으면서 아이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답니다.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수 있도록 유도해 주세요.
답글
로라리온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