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05-03 10:38
조회수 4,203
댓글 4
오늘.. 봄 맞이 대청소를 좀 할까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빨래를 널고,,
청소하다가 잠깐 들어와 봤어요.
하루라도 안들어오면 뭔가 허전한 느낌..
이젠 맘스쿨도 같은 식구가 된듯해요. ^^
청소하고,,,산뜻한 맘으로 아이들 유치원 하원하는 것
맞이 할래요. ^^
황사때문에 뿌연 5월 하늘이지만.. 5월은 정말 좋은것 같아요.
봄꽃도 활짝 피고 말이죠.^^
Hyunii
답글
포동아내
로라리온맘
Hyunii
시원하고 맑은,,, 이 맘쯤에만 나는 향인데
이유없이 기분이 좋아지네요.
내일 어린이날이네요.
쌍둥이와 함께 계획있으시죠? ^^
답글
포동아내
애들 좋아하는것 하나씩 사주고,,공연 보고, 영화보고,,
김밥까지 싸서 놀러가려고 준비했죠..
잠시 남편님 회사에 들러.. 맘스쿨에 들어와 봤어요. ^^
로라리온맘
우리집은 대청소한지 얼마전인데..다시 초토화 되기 시작한다는..
답글
포동아내
나머지는 다음주에 시도해야죠.. 쉬엄쉬엄 하렵니다.
도배까지 하려면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