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다니고 처음 맞는 어린이 날!!!
그전까지는 그 의미를 잘 몰랐는데.. 아이들이 어린이 날에 대한
의미를 알고, 방정환 선생님이 만든 날이라는 것까지
유치원에서 배워서 엄마, 아빠에게 아는 척을 하네요. ^^
기특한 녀석들...
아침에 아이들과 영화 관람을 하려고 일찍 일어나서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김밥을 말기 시작했어요.
외식을 할까? 하다가 조미료 많이 들어간 음식..
또 무얼 먹을까? 고민하는 것 싫어서..
엄마가 만든 맛있는 김밥으로 대신하기로 했지요.

아침 5:30분에 일어나서 준비한 김밥이예요.
오늘 김밥은 너무 너무 맛있네요.
아침 일찍 영화 본다고 부지런히 싸서.. 그리고 썰어 도시락에 담고,
프리머스에 가서 영화 보고

상동 호수공원으로 갔습니다.
호수 공원에 이렇게 사람이 많이 모인것은 처음 봤어요.
아이들도.. 우리 가족 모두 와~~~ 하고 감탄을 하고,,

한쪽에 자리 잡고 앉아서 사람 구경 하다가..
위로 올라가 운동하고 웅플에 가서 놀다가 집으로 돌아왔죠.

웅플에 가니.. 웅플에서 어린이 날이라고 행사도 많이 하네요. ^^
어린이날 받은 선물.. 색연필을 손에 들고 자랑하고 있는 작은 둥이~~
멋진 선글라스 끼고,,, 웅플에서 받는 어린이날 선물이예요~~ 합니다.
이렇게 어린이 날을 마무리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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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답글
포동아내
첨엔 꼬마김밥으로 했는데.. 맛이 없어 그냥 싸던대로 싸서 먹어요.
환희 미소 입엔 조금 크지만 반 잘라서 잘 먹더라고요. ^^
저것도 얇게 싼다고 엄청 노력했습니다. ^^;;;;
희수랑
답글
포동아내
희수랑님도 이번 주말에 만들어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