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민이는 7살~~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예정이랍니다.
그래서 집에서 조금?의 노하우로 (큰애를 정성스레 키워보았기에)
큰딸도 제가 직접 한글떼기를 하였고
막내 혜민이도 직접 한글을 가르쳤고
지금은 혼자 스스로 앉아서 책을 펼쳐놓고 소리내에 읽는 수준에 왔습니다^^
그럼 제 노하우를 소개해드릴께요~
우선 다양하고 좋은 책들을 아이들 곁에 있게 해주는 좋은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아이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혜민이는 공룡도 관심있어해서 인터넷으로
(지니키즈)를 스스로 하면서 공룡에 대해 알아보기도 하였답니다.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통해서 한글 공부도 시도해보았고(효과만점이예요)
그것 외에 좋은책들은 엄마가 읽어주기도 하고 대화를 끊임없이 많이 시도하고
아이들 편에서 생각하였답니다^^ 좋은엄마 맞나요?^^
그리고 이것도 부족한듯하여서
한글떼기 기탄학습지를 시리즈별로 사다가 하루에 한장 또는 두장씩
한글을 쓸수 있도록 서툰 아이에게 제가 옅은 색으로 정성스럽게 글씨를
적어두어 아이가 스스로 쓸수 있게 하여서 꾸준이 하였더니
좋은 결과를 얻었네요
많은 분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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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민정원맘
저희 둘째(7세 여아)도 그냥저냥 한글은 좀 알고 읽는데(아빠가 책을 많이 읽어준편?)쓰기가 잘 안되어 있어서요, 기탄학습지등으로 쓰기 연습도 올해 해두어야 할지 고민고민하네요...
여러 맘님들은 어떻게 지도하고 계신지 궁금해서리...
혹여 좋은 방법 알고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솨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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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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