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승마공원>>아슬아슬 신나는 말타기 체험~!!!
2011. 5. 18.
부천승마공원
부천시 오정구 여월동
몇주전부터..
기대에 기대에 기대를...
아프기도하고 스케줄도 안맞고..
암튼... 날짜 잘~ 잡아서..
드뎌~ 오늘 갔습니다~^^
유치원 끝나고 나오는 아이 기다렸다..
후딱 집에 와서 가방 던져놓고..
바로 출발~
아이보다는 제가 더 살짝 흥분한^^;;
혼자 신나서 김밥도 싸고 음료.. 과자 바리바리 챙겨서 gogo~
음... 좋아..
부천에 이런곳이.. 오호.. 다른세상이네요..ㅋㅋ





우선 오늘 울 시우군과 같이 체험할
태흥군을 기다리며..
열심히 말타기 연습하는 사람들 구경하기 합니다..
바로 코앞에서 휙휙 지나갑니다..
투더덕.. 투더덕...^^;;
태흥군 만나서 우선 시뮬레이션
말타기 체험하는 곳으로 이동~
가는길.. 요런 귀여운 흰말과 검은말..
아고.. 앙증맞고 귀여운 말을 만났어요..
그 옆에는 염소랑.. 토끼랑.. 닭이랑..
풀어놓은 큰~개도 있고요..^^



자..
체험 시작입니다..
우선 울 아빠랑 너무 닮으셔서 깜놀이였던..
이 분께서 아이 나이 물어보시고..
맞는 모자 찾아서 직접 씌워 주시고..
조끼 찾아서 안겨주시네요..
그리고 차례 기다렸다.. 말타기 시뮬레이션에 탑승~





10분간..
화면보면서 달리기 합니다..
앞뒤로 흔들흔들..
위로 살짝씩 튕겨가며..
빠르게 달렸다..
느리게 달렸다..
풀밭 나오면 잠시 쉬기도 하고..
암튼.. 처음 해보는 아이들.. 신기하고 좋아라 하네요..^^



요렇게 10분정도 체험하고..
밖에서 차례기다렸다 말탑승 합니다.







순서 기다리면서..
또 말구경하기~
제 가방에서 방석꺼내더니..
고 바로 앞에 깔아놓고는 앉아서.. 말이랑 뭔 눈맞춤을 한참 하네요..^^


드뎌.. 말체험 오라고 불러서 후다닥 갑니다~
차례대로 줄서서 말타기~






표정이 긴장한듯..
즐거운듯..
기대만땅인 표정이네요..^^
천천히 몇바퀴 돌다..
균형잡기 한다고..
오른손 옆으로 들고.. 10세면서 달리고..
왼손 옆으로 들고 또 10세면서 달리고..
이번엔 양손 모두 옆으로 들고 @@;; 달리고...
곰세마리 노래하면서 달리고..
또 뭔노래더라...--;;
암튼.. 또 노래하면서 달리고..^^
돌고 돌고.. 또 돌고..^^




체험하는 동안..
뜨거운 커피 한잔 하면서 멀리서 지켜봤네요..
즐거운 이색 체험..
처음 타보는 말.. 좋은 경험했네요..^^
체험 다하고 저녁먹으러 고고~
예쁜 꽃길도 지나고..
돌길도 지나고..
대로로 걸어나와 버스타고 왔어여~


요건 버스정류장에 있던.. 지도..
말이 크케.. 있네요..ㅋㅋ

아고..무서버라..
저 볼딱지 심술이..그냥..
이유는 기억이 안나지만.. 암튼...
아아아....
피자 먹으러 가자고 시위중..ㅋㅋ
그러나.. 맛난 숯불양념돼지,,,,갈비?!?! 는 아니고.. 그냥 고기^^
열심히 굽고.. 열심히 먹고..
대나무 통밥도 먹고..
된장찌개도 먹고..
그냥 공기밥도 먹고..
물냉면도 먹고.. 비빔냉면도 먹고..
오는길.. 후식으로 31 아이스크림도 먹고..
오.. 완전 배부름... --;;
아직도 그득함..
행.. 복.. 한.. 포.. 만.. 감.. ^^




^^
담주에 한번 더 갈까나...
전에 티몬에서 표 저렴하게 팔았는데..
기간이 거의 끝나가서..
양도방에 많이 나왔다고 하던데.. 암튼 그러하다는 소식만 들었네요..
시우님 너무 좋아해서..
다시 가고프기도 하고.. 고민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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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몰랐네요.
울 애들도 말타는것 좋아하는데.. 한번 가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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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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