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는 발 볼이 넓은 편이라..
뾰족한 스타일의 신발을 거의 사준 적이 없어요..
작년엔가..마트에서
무조건 오천원`~ 하길래..
보다가..
뾰족한 스타일이지만..머..가끔 신지뭐 하구서
오천원이라는..가격의 유혹으로 사게된 슬리퍼..
오늘 잠깐 근처에 갈 일이 있어서..
꺼내 주었더니~~
그냥 막..너무너무 좋아하고
웃음이 끊이질 않네요

요런 뾰족한 거 너무 신고 싶었다며..
ㅎㅎ 사진보니
발 볼이 넓어서..끝에까지 들어가지도 않았네요..
로라에게는
신기만 해도 행복해지게 하는..요술슬리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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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울 애들도 공주 신발,,, 사달라고 하는데.. 넘어질까봐 운동화만 고집하고 있답니다. ^^
로라.. 신발신고 아주 좋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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