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이들에게 다문화그림책인 꼬마다글리를 들여주었어요.
그랬더니 평소 책읽기를 좋아하는 8살 큰애는 물론이고,
책읽기에 그닥 관심이 없던 6살 둘째까지도 넘 잘 읽는거에요.
그도 그럴것이, 요즘 유치원에서는 다문화교육이 대세인지,
매달 나라를 정해서 그 나라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이 있더라구요.
요즘 꼬마다글리 읽는데 푹~ 빠져 있는 모습에 책 들여준 보람 팍팍 느끼고 있긴한데,
요거랑 연계해서 더 심화학습으로 읽을만한 책이 있는지 궁금해요.
특히나 이번에 책읽기 삼매경에 빠지신 울 둘째~
습관으로 자리잡도록 계속 재밌는 책 넣어주고 싶기도 하구요.
혹시나 함께 연계해서 읽혀주면 더 좋을만한 책 있으면
조언 팍팍 부탁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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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맘
아람출판사에 똑똑한 사회씨와 함께보면 좋을것같아요.
독후활동도 좋지만 책끼리 연계해서 보여주는것도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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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저도 책에 대한 것은 전집 보다는 단행본 위주로 가다보니.. 전집 추천을 해 드리기가 정보가 없네요.
그래서 전 도서관을 이용하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맘대로 읽고 놀다 올수 있도록.. 자주 이용한답니다.
아이들이 책을 잘 읽어 정말 좋으시겠어요.
책 읽는 모든 아이들의 모습이 참 예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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