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월요일..
아이들 유치원에도 가고,,
남편님도 출장 가시고,,
그런데 왜 더 힘이드는지..
주말 내내 친정, 시댁..이렇게 다녀와서 더 힘이 든가봐요.
자식을 낳고 키워보니..
부모님들이 남편과 절.. 기다리고 보고 싶어 한다는 생각이 더 드네요.
그래서 매주 시댁과 친정을 번갈아 가면서 다녀오다보니..
전.. 월요일이 젤로 힘든 것 같아요.
환희, 미소도 제대로 씻기지도 못하고,,
유치원 그냥 보냈는데.. 오후에 오면 두 녀석
깨끗하게 씻겨야 겠어요.
그래서 울 애들은 화요일 아침이 젤로 예쁘답니다. ㅎㅎ 깨끗하게 씻어서 말이죠. ㅎㅎ
즐거운 한 주 맞이 하세요.
전.. 커피 한잔 마시고 힘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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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답글
포동아내
시댁, 친정 가다보니.. 월요일이 참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