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온 가족이 둘러앉아서
가족액자를 만들어 보았어요~
요건 도서관에서 동화구연을 하면서
독후활동으로도 활용했던 것이랍니다.~
그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볼까요~
고무판자석이라고.. 아시나요?
시중에 A4 용지 크기만 하게 해서
하얀색, 빨간색,파랑,보라,노랑 이렇게 판매하는 게 있어요~
가격은 1500원~1800원 정도..
인터넷에 고무판 자석 검색하시면..
구매하실 수 있어요~

스티커는 대부분 로라의 스티커북
(로라가 스티커가 생기면 붙여놓은 수첩이 있었죠)
에서 골라 붙였답니다.
눈스티커가 있어서 꺼내 주었더니
리온이 보자마자 눈에 붙여도 되냐며 ㅎㅎㅎ
테두리 부분을 다 꾸미면
안에 사진이 보일 부분을 오려야 하는데요.
펀치로 구멍을 뚤어주고 구멍으로 가위를 넣어서
잘라도 되고 칼로 오려내어도 되구요~~
<아빠의 액자>
눈 스티커가 쌩뚱맞죠..
리온이가..아빠의 액자에다가
눈스티커를 붙여주더라고요.
너무 스티커를 안 붙였다며..ㅎㅎㅎ
<엄마의 액자>
로라의 스티커북에서 이쁘고 반짝 거리는 스티커들을 골라골라
붙였지요.
<로라의 액자>
LOVE 를 찾아서 붙이고.. 이것저것 마음에 드는
스티커를..붙여 주었답니다.
<리온이의 액자>
리온이는...한가지만..쭉 하는 스타일..
오로지 공룡스티커만 쭉 붙이더니 끝~ 해 버리네요
어렵게.. 공룡모양대로 오리는 건 엄마아빠의 몫이었어요.
요건 도서관 동화구연 시간에 예시자료로 만들었던 거에요
흰색고무자석판에다가
잘만하면 깔끔하게 될 수 있어요.
제가 한 것은..이렇게 저렇게 하다가..
망치기도 하고..한 거라..좀 너저분 하지만은요..--:
액자 가운데를 오려내고 남은 걸로..만든 ..것들이랍니다.
로라는 재밌는지..
오려서 만들고
도 가운데 남은 걸로 또 오려서 만들고..만들고..하더라고요..
남은 부분으로는 작은 액자도 되지만
고정자석으로도 만들 수가 있죠~
고무판 자석이라서 냉장고에도 잘 붙고
요즘 유행하는 자석보드판에도 잘 붙고요~~
하얀액자 남은 부분으로
신랑이
하트로다가 깔끔하게 만들기도 했지만..
당체 맞는 사진이 없네요~~![]()

역시나 사람이나 디자인은
이쁘기만 해서는..소용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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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유치원 다니고 함께 활동하는게 게을러져서 ... 잘 안하게 되는데
이런 활동 해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
항상 느끼지만 늘 무궁무진하신것 같아요.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말이죠. ^^
답글
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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