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5월..
오월엔 행사가 많은것 같아요.
유치원 다니는 울 쌍둥이 공주님 학부모 참여수업에 다녀왔지요.
아이들이 처음 유치원 다니고,,
처음 참여하는 수업이라 제가 다 긴장이 되었어요.
환희가 엄마 예쁘게 하고 오라며.. 골라준 옷을 입고 아이들과 등원해서
유치원 생활을 엿보았네요 .^^
쌍둥이 엄마라서 그럴까요?
다른 엄마들도 모두 그렇겠지만 아이들이 이만큼 자랐다는게 대견스럽고
감동스러웠어요.
오늘 재미있는 수업도 하고
두 아이들에게 엄마에게 주는 상장도 선물도 받고,
아이들과 케익 만들기도 해서 예쁜 케익을 집으로 가져왔지요.
쌍둥이라 케익도 두개... ^^
하나는 집에 오자마자 먹고, 다른 하나는 출장 다녀오신 아빠에게 드린다며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답니다.
오늘 하루 ... 아이들에게 감동받은 하루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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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
쌍둥이라 그느낌이 두배일까요?
흐뭇하셨겠어요. 아이이름도 예뻐요^^
답글
포동아내
감동적이더라고요. ^^
로라리온맘
짝짝짝~
답글
포동아내
감동 받은 하루였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