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네 숙제가 있었는데
나를 표현하는 숙제 였어요.
그 중에서..
나의 손바닥 모양인데 어때요? 해서
손바닥모양을 그리는 게 있었어요
로라가 손바닥을 물감으로 찍고 싶다고 하길래..
음...물감...으로 하려면..신경쓰이는 게 많아서.
이번에는 파스넷으로 손바닥 색칠해서 찍어보자했죠.
로라보니.
무지개빛으로 손바닥을 색칠해서 찍더라고요
옆에서 리온이도..재밌는지
손가락에 색칠해서찍어보고요.

띠옹띠옹..리온이의 돌발행동이 시작되네요
갑자기 초록색으로 손바닥을 앞뒤로 다 칠해요..
그리고..슈렉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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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슈렉..등장이요.~~
무지개색으로 칠한 손을 보니.. 줄무늬가 생겼어요'란 책이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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