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06-01 09:52
조회수 4,467
댓글 2
아침엔 햇님이 방긋!! 고개를 내밀줄 알았는데..
촉촉한 비가 내리네요.
날이 더웠다 비가 왔다.. 저녁엔 서늘했다가 하니
아이들 콧물이 조금 흐르더라고요.
아침엔 따뜻한 유자차를 먹이고 유치원 등원시켰는데..
감기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많이 흐린 날이라..
마음도 차분해지고,, 잔잔한 음악들으면서 하루 시작해 봅니다. ^^
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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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로라리온맘
답글
포동아내
아이들하고 열심히 운동하고,, 저녁에 들어오니 피곤이 몰려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