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울서방님 저나와서..
울껌딱지가...갑자기..울기 시작햇다고..
이모도 잇고..아빠도 잇는데...그냥 울기만한다고...
저녁시간에 밥도 안먹는다구 하구..
그소리 들으니...마음이 너무 아프네요..ㅠ
4살이라도...속이 깊어서...대견스럽다 했더니...
이제야 그게 터졌나봐요...ㅠ
어린이집에서도...잘웃지도 않는다구 샘이 걱정되서 저나왓떤데..ㅠ
글타구..내가 지금 여기 델구 와서..같이 있을수도 없구...
안그래도 보고픈맘 가득한데...이런얘기 들으니...더 맘이 안좋네요...ㅠ
얼른...모자상봉해야하는데...
주말에...델고온다고 하니...그때 마니 안아줘야겠어요~
빨리 주말이 왓으면 좋겟네요...사랑하는 울껌딱지 안아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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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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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많이 안아주고,, 놀아주고 해야하는데...
주말에 그렇게 많이 해 주세요.
유아도 스트레스가 있답니다.
엄마에게 서운한 마음 조금은 가라앉게.. 많이 안아주시고 놀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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