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처음으로 받은 상장이예요.
이런 상장을 받을 줄 꿈에도 생각 못했지요.
두 녀석이 엄마를 생각하면서 만든 상장을 보면서
폭풍 감동 받았답니다.
쌍둥이라 감동도 두배~~
상장도 물론 두배~~로 받았지요. ^^

환희가 준 상장
좋은 어머니상
매주 두 녀석 데리고 나가서 많은 것을 보여주고 싶어
공연, 체험, 미술 등등 오감체험 놀이 위주로 데리고 다니니
그게 가장 기억에 남았나 와요.
막상 데리고 나갈때는 엄마 오늘은 집에서 책 보면서 놀아요~!!
이런 말을 해서 괜히 엄마 혼자서만 적극적인가? 하는 마음도 들었는데
환희는 그렇게 외출하는게 즐거웠나 봐요.
아이에게 이런 상장을 받으니 나름 뿌듯한걸요. ^^

미소에게 받은 상장
맛있는 것만 골라 먹여서 그런지 입맛이 좀 까다로운 우리 아이들
그래도 엄마가 해주는 반찬은 맛있어 합니다.
보글보글 된장찌개와 오이무침을 좋아하는 미소
때론 걱정이 될 정도로 많이 먹어 살짝 걱정도 되지만
엄마가 해준 따뜻한 집 밥이 맛있어 많이 먹고 싶다는 녀석이예요. ^^
아이들에게 상장 받고 행복한 하루였고,
더 많은 것을 해주고 싶었던 날이였지요.
사랑하는 환희, 미소가 있어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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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답글
포동아내
로라리온맘
답글
포동아내
아무거나 잘 먹어줘서 늘 기쁘죠. ^^
두 녀석이 구체적으로 표현한게.. 더 감동스러웠어요.
꼬마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도 알게 되구
첫아이가 쌍둥이라서 더 큰 감동받았나봐요
답글
포동아내
좋은 아이디어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많은 감동 받았지만.. 엄마말 안들을때는 그 감동도 잊고.. 욱!! 하기도 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