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여동생 집에서 처음 보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다고 생각들어 바로 정보를 받아서 ‘토끼네집사각보드’를 들였어요. 일반 화이트보드보다 더욱 환경친화적이고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예쁘게 파스텔 색상이 들어가고 기존에 생각하는 것보다 사이즈가 큰 것들이 있더라구요. 아이가 한글을 알아가며 색종이, 메모지, 스케치북에 그림 그리거나 글씨 쓰는 것을 좋아하는데 진작에 사줄거 그랬나봐요.
택배로 오자마자 너무 좋아하며 그림그릴 때, 공부할 때 스티커자석 놀이하며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제게는 아이 영어 단어 외울 때나 유치원 숙제로 자료 알아보고 설명할 때 특히 좋아요. 의자에 앉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쓰면서 하니까 시간가는 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우리집 학교놀이입니다.
아이에게 사랑한다고 표현하는 방법도 다양해졌습니다. 칠판을 아이방 침대 맞은편에 놓았는데 말로 글로 그림도 그릴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처음에 아이가 자석꽂이를 끌어서 기스가 나는 사태가 생겨 마음이 아팠지만, 아이는 윈도우용 크레용, 여러 색의 수성 사인펜을 가지고 여러 황동으로 신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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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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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큼지막하니 좋은걸요.
저도 하나 장만해야 겠어요.
아이들 그림 그릴때도 좋고,, 그리고 한글 가르칠때도 좋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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