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민서는 늘 뛰고 구르고 했지만
다른 아이에게 나쁜행동은 하지 않았었는데
오늘은 좀 난폭해졌다고 무슨일이 있었냐고 물어보시더군요...ㅎㅎㅎ
유치원 마칠시간이라 데리러 갔더니~
4살 여동생에게 머리로 해딩을 해서 울리고
또래 여자친구가 미끄럼틀 타고 내려오는데 밀쳤다는 군요..ㅠ.ㅠ
선생님께서 왜그랬냐고 물었더니~
민서왈 ... "일부러 그랬어요"하고 대답합니다...
황당하네요 어쩐다지요...
4살 꼬맹이 여자아이가 민서를 좋아해서 친오빠가 6살이라
유치원에서 바깥놀이 할때 친오빠 손을 잡으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셔도
우리 민서랑 손을 잡을꺼라고 한다더라구요
또래 여자친구도 민서를 좋아한다는데
왜 오늘 그랬는지... 에고.. 저 이러다 우리 민서땜에
나중에 맨날 학교에 불려다니는 거 아닌가 몰라요...ㅎㅎㅎㅎ
걱정이네요.
어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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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그리고 민서..다 표현은 안했지만.개구장이짓에는.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하네요...
답글
포동아내
유치원에서 인기가 많은가 봐요.
오빠하고만 손 잡지 말고 다른 친구들과도 손을 잡아 보는건 어떨까요? ^^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친구의 의미도 알수 있을것 같기도 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