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늦은 오후에 아이들과 수영장엘 갔는데..
저녁 8시가 되어 집에 가자고 해도
더 놀겠다며 파도풀에서 신나게 놀고,,
키즈 미끄럼틀에서 깡총거리며 까불다가..
넘어져서
상처가 5군데가 생겼어요 ..
피가 철철~~~
의무실에 가서 소독하고 약 바르고,,
대충 씻겨서 두 녀석 집에 데리고 왔는데..
더 심하게 다치지 않아 다행이라며 아이들 안아주긴 했지만,,
다친 녀석을 보니 제 맘도 꿀꿀해지네요.
집에 와서 피곤했는지.. 깊은 잠에 빠져 있는 녀석들 얼굴 쓰다듬어 주고,,
좋은 꿈 꾸라고,, 엉덩이 토닥토닥~~ 하고 있다
맘스쿨에 들어왔어요.
모두 모두 행복한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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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답글
포동아내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약 발라주고 했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날이 정말 덥네요.
로라리온맘
답글
포동아내
아픔도 잊은채 .. 쿨쿨 자고 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