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브라운의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
꼬마곰은 다른 동물들을 만나고
만난 동물들은 화나거나 꼬마곰을 헤칠 것만 같은 표정이죠.
허나 꼬마곰은 그 동물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을 그려주고..
떠나요 ㅎㅎㅎ
그리고 제일 뒤에는
앤서니 브라운의 제시해주는
쉐이프게임을 하도록
선으로 된 알 수 없는 형체의 그림이 있답니다.
로라가 이거 여러장을 해보고 싶다고 해서
여러장 복사를 해두었었는데요
요건..처음에 로라가 했던 <쉐이프 게임>이에요

그리고 쉐이프게임 복사한 거 보구서는
신랑이 보구서는
혼자 끄적끄적 한거에요
<아빠의 쉐이프게임>

그리고 며칠 전에
저도 쉐이프게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끄적대다 보니.
넘 재밌는 거에요!!!
<엄마의 쉐이프 게임>

ㅎㅎ 저도 하다보니
9개나 순식간에 했다는 ㅎㅎㅎ
엄마가 쉐이프 게임에 빠져있는 걸
옆에서 재밌게 지켜보던 로라
로라 역시 쉐이프 게임을 시작해요~
연상되는 그림을 그리고
옆에 설명들을 적었는데
설명들이 재밌네요~
<로라의 쉐이프게임>
그리곤 로라가
구름 같은 모양을 두개 그리더니
이걸로 쉐이프 게임을 하자고 제안을 해요~~
로라는 여자 머리카락이라하고
저는 뽕따바가 생각이 나서..뽕따바를 그렸죠 ㅎㅎㅎ
근데..요즘 아이스크림 가격 왜 이렇게 비싸죠?
50% 세일이라고 붙여져서 샀는데
이게 할인된 가격인지..당췌 알 수가 없네요







> 








미키짱
답글
포동아내
아이들이랑 전철에서 이 놀이를 하면 시간가는줄 모르지요.
로라의 그림솜씨가 좋은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