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후덥지근... ....
오늘은 좀 시원한 곳으로 가서 여유로운 점심을 먹어볼까? 했는데..
큰둥이가 새우가 먹고 싶다는 주문에
엄마, 아빠가 싫어 하는 베니건스를 가게 되었네요.
아이들은 참 좋아해요.. 패밀리 레스토랑..
저도 어릴적 좋아했는데..
지금은 조금만 먹어도 느글느글 합니다.
김치 생각이 간절하죠..^^

배가 고픈지 양송이 스프를 맛있게 먹고 있어요.^^

큰둥이랑 한 컷~!! 닮았나요??

통실통실한 작은 녀석... 무엇이든 어찌나 맛있게 먹는지..
더 살이 찌면 안 되는데... 하고 걱정반,,, 통제반..하고 있어요.

작은 녀석은 아빠랑~~ 닮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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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답글
포동아내
남편님과 제가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모두 똑같단 말을 많이 들었네요. ^^
꼬마
정말 작은애는 아빠랑 붕어빵이네요
답글
포동아내
보는 사람들 마다 .... 아빠랑 작은애랑 똑같다고 해요. ㅎㅎ
콩순나연
답글
포동아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