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간단한~ 문어 만들기 에요
문어만들기 아이디어는 로라가^^![]()
쁘띠첼을 좋아해서
자주 먹어서 하나둘
쁘띠첼 용기를 모아서 쌓아 두었엇는데..
로라가 이거 써도 되냐구..
그럼..맘껏 쓰렴..
아니 좀 써주렴...ㅎㅎㅎ![]()

오호..색종이랑 눈스티커 만으로..
이렇게 앙증맞은 문어가족이 탄생했네요..
누나 만드는 걸 보고서는 리온이도 열심히 만들었죠~
ㅎㅎ 근데..색종이를 하나하나 다 잘라서
테이프로 붙이고 있다는...
그냥 끝까지 안 자르고 가위질만 내주면 되는데..^^

간단해도 앙증맞아요~
이렇게 쌓아둘 수도 있어요~
남은...쁘띠첼..용기는
또 무엇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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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맘
7살 울아들 매일 재활용품으로 만들기 하는데 저도 귀뜸해줘야겠네요~^^
답글
콩순나연
답글
포동아내
아이디어가 좋은 재활용놀이네요.
아이들에게도 알려줘야 겠어요.
늘.. 우유나 음료수 마시고.. 무언가를 만드는데.. 두 녀석에게 살짝 귀뜸해줘야 겠어요. ^^
답글
로라리온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