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일^^
온 가족이 모였어요.
친정 엄마가 생일이라고 챙겨주신다고 미역국도 끓여 주시고
맛있는 쌈채소도 준비해 주셔서
바베큐 파티를 했지요.

매번 바베큐 파티 할때마다 먹느라 사진을 못 찍었는데
이번엔 신경 좀 쓰고, 시식을 하기전 열심히 담았지요.
좀 멀리서도 잡아보고,

가까이에서도 잡아보고,
숯으로 즉석에서 구웠더니 더 맛있었어요.^^
덕분에 많이 먹고

생일 케익에 초를 꽂았지요.
울 애들과 조카들이 케익에 생일초를 몽땅 꽂아 놓고,
자기들끼리 생일 잔치를 하네요.

누가 주인공인지도 모르는 생일잔치..
오늘이 울 아이들 생일인양..
노래가 끝나자 마자 두 녀석 달려들어 촛불을 후~~~
그렇게 그렇게 하루가 가고..
즐거운 추억만이 남았어요. ^^
다음달 둥이 생일에도 가족 모두 모여 바베큐 파티 하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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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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