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06-18 00:02
조회수 4,642
댓글 3
오늘 문득..
집에 돌아와 거울을 보니
제 얼굴이 많이 그을렸네요.
까맣게 탄 얼굴도 속상한데..
주름까지 자글자글 해졌어요.
둥이 유치원 하원 후 매일 놀이터에서 두어시간씩 노는 모습 지켜보느라..
엄마는 까맣게 타고,,자외선 때문에 주름도 생기고,,
얼굴보고 걱정되서..
수영 다녀와 얼굴에 마사지하고,,
크림 듬뿍 발라줬네요..
이제부터 좀 가꿔야 겠어요. ㅎㅎ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셋맘
답글
로라리온맘
포동아내
셋맘
거울앞에 서면 내가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답글
로라리온맘
답글
포동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