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딸키우는 동안 육아,가사에만 전념하다보니 저의 여가시간은 물론 제존재감이 없이 살아왔어요,
그래서인지,'내가 여기서 왜 매일 이러고있지.'라는 생각과 회의감,우울함이 섞여서 찾아오더라구요..
이렇게 살림에만 전념하면 언젠가는 주부우울증에 걸릴것같은 걱정이 들어서 ,
나도 내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큰딸 어린이집에 입학시켜놓고 이리저리 부업을 찾아보았어요,,
제가 했던 부업들은 색칠하기, 십자수 하기 였어요,,
이 부업들은 몸은 몸대로 힘들고 수입은 너무 적고, 집은 엉망이 되기만 했어요,,
이 부업도 그만두고 몇달은 제게 맞는 일을 하려고 찾아 보았어요,,
둘째가 있어서 출퇴근은 못하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러던중 지인소개로 알게된 부업를 하게되었어요,,
남는시간에 헸던 티비시청,인터넷 서핑을 일하는 시간으로 바꿔서 지내니
하루가 보람이 있고 자기계발도 되더라구요,,
요즘은 하루를 활기차게 보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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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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