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도 안자려고 불끄고 누웠는데도 얼마나 쪼잘대던지
금방 "아빠 싫어" 하더니 "아빠 좋아" 그래서 엄마는 하니깐
"엄마는" "엄마는" 그래서 모라고 할지 참 기대가.. 전 좋다고 할줄 알았는데
"엄마는 모르겠어" 이러는거에요
여기서 빵 터졌네요.. 모르겠어는 첨 들어보는데..
그렇게 한참을 쪼잘대고 ... 나중에는 다 조용하니
저한테 와서 코비비고 아주 난리더라구요.. 그러다 간신히 잠들었어요~~
근데 오늘 일찍 일어났네요.. 차라이 일찍일어나는게 낮잠도 일찍자고 더 난거 같아요
그냥 쭉 일찍 깨워야겠어요







> 








포동아내
애들 말하는것 듣다 보면 웃을일이 참 많아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