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성남아트센터에서 미술관 사파리
를 체험했었죠..
그때 참 인상깊었던 작품 중 하나~
벨벳에 손으로 그린 작품..
아 작가분이 기억이 나지 않아
검색을 해보아도 찾을 수가 없네요~

그리고 그 작품 옆에 아이들에게 자유롭게 그려보도록
벨벳액자가 있었답니다.
로라가 무척이나 열심히 그리는 모습을 보고.
어 검은색 벨벳천 집에 있는데..
집에서도 할 수 있겠다 생각하던 차..
ㅎㅎ 이렇게 만들어 줬지요.
그냥 하드보드지에다가 벨벳천을 붙였어요.![]()
벨벳은 아시다시피 손으로 쓱 그으면
털이 눕기도 하고 세워지기도 하면서..
색의 진하기가 달라지쟎아요.
이걸 이용해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이랍니다.
사실~ 테두리도 좀 이쁘게 꾸며보려고 했는데..
갑자기 또 바빠져서^^
언젠가..다시 변신된 벨벳액자를 선보일 날이 있겠죵~![]()


<빠른 템포의 노래 들으면서~>![]()
바람부는 날의 숲~![]()
<동물의 사육제 중 백조>를 들으면서~![]()
무엇보다도~~
음악을 틀어놓고 그리면서 보니
음악을 느끼면서 자유롭게 그리는 로라
그리고 몇 번 보았던
샌드에니메이션을 따라하는 듯한
모습도 보이는 로라
벨벳그리기에 무척이나
열중하는 로라모습이었답니다.
전날 벨벳 액자에
동물의 사육제의 백조를 들으면서
백조를 그렸던 것이 좋았던가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자유활동시간에
그린 그림을 보니 백조네요^^

음악을 들으면서 떠오르는 영감을
부드러운 벨벳에다가 그려보는 자유그림활동
참 좋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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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정말 좋은걸요.
게다가 음악까지.. 들으면서 하면 감성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부드러운 천에.. 그림을 그리는 것!!! 울 애들에게도 해 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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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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