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06-26 10:55
조회수 5,214
댓글 2
몸살인지..
뭔지..
감기도 아닌데
금욜 저녁부터 끙끙 앓았어요.
명치 끝도 아프고,,
약 먹고 하루종일 잠만 자고 일어나니
남편님과 아이들은 라면으로 하루를 떼웠네요. ^^:;;
오늘 아침은 좀 기운이 나는것 같아
밥도 해주고,, 반찬, 찌개도 끓여서 아침을 먹었지요.
아프고 보니
역시 건강이 제일입니다.
특히 엄마가 아프니까.. 집안이 엉망이 되네요. ㅜ.ㅜ
우리 모두 건강 챙겨요.
로라리온맘
답글
포동아내
로라리온맘
날씨가 이래서 포동아내님도 컨디션이 안 좋으셨나봐요...
진짜 엄마가 아프면..온 가족이 고생이라는..거..진리지요..
답글
포동아내
괜히 머리가 빙빙 돌고, 어지럽네요..
심신허약인가??? 여러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