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좀 바밨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 출장 가는 남편님 공항까지 바래다 주고,,
집에 돌아와
쿨쿨 자고 있는 쌍둥이 녀석들 깨워
밥 챙겨주고, 유치원 보내고,
친정 엄마 밤새 잘 주무셨는지 전화통화도 하고,,
손빨래 할것도 빨아서 세탁기에 넣고,,
그랬더니 이제야 시간이 나네요.
시간이 나서 정신 차려 보니..
남편님 도착했을 시각인데 비가 워낙 많이 오고
바람이 부니까 걱정이 되네요.
잘 도착했나 비행기 홈페이지에 가서 확인해 봐야 겠어요.
비가 와서 마음이 차분한 월요일 아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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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답글
포동아내
암튼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