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쇼를 보고 나서
마블링이 너무 하고 싶어서
마블링 물감 사다놓고
한 번 했었죠.
그런데 생각처럼..
드로잉쇼처럼 되지를 않았더랍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드로잉쇼-히어로를 보게 되어
마블링에 또 도전해야지 하면서
또 몇 개월이 흘렀답니다.
로라가..너무 간절히 하고 싶어한 마블링~
마블링 물감을 떨어트리고
긴 꼬챙이로 살짝 잡아당겨주면...
하트모양..
꽃모양도 만들기 넘 어려워요.
그나마 하트모양이 젤로..쉬웠고.
한 20여개의 쁘티첼 용기에다가
찍고서.
그나마 잘 나온 다섯 아이들이에요..^^

빨리 마르지를 않아서.
흘러내려 하트가 많이 망가졌어요 --:
마블링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다시 도전해야할까봐요.~
그리고..쉽게 정리하려고 욕실에서 했는데.
욕실청소하는 거 무지 힘들었다는..
신문지 깔고 하는 게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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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로라리온맘님.. 참 많은 것을 시도하시네요.
저도 드로잉쇼를 두번이나 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것만으로도 넘 흐뭇했는데.. 이것 저것 많이 시도하시는 로라리온맘님 보고
요즘 나태해진 제가 울 애들한테 좀 미안한 마음이네요.
다음달부터 미술학원에 다니기로 되어 있는데... 미술학원에서 엄마가 못해주는 많은 것을
배워왔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방학동안 두어달 동안 바르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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