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빗줄기를 뚫고 학부모 연수에 다녀왔어요.
비가 어찌나 많이 오는지..
게다가 할일도 많아서 무엇부터 처리해야 할지를 몰라..
모두 오후로 미루고,,, 학부모 연수를 다녀왔지요.
유치원 우리 아이가 다니는 첫학교!!!
이런 모토를 가지고 장학사가 나와서 하는 강의 듣고 왔어요.
유치원에서 하는 교과과정 소개 등등..
유치원에 대한 소개,, 그리고 집에서 부모가 아이에게
어떻게 대해 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강의를 듣고,, 모두 알고 있는
내용이긴 하지만 부모로써 많은 반성과 공감을 하고 돌아 왔어요.
돌아오는 길에도 비가 퍼붇고,,,
아이들 데리고 곧장 출장가신 남편님 대신해 회사로 달려가
수입건 일처리 하고 집에 돌아와서 안도의 한숨을 쉬니..
저녁시간이더라고요.
비가 와서 이동하기 힘든 하루였지만,,
모든 일을 하고 난 후의 성취감을 살짝 엿볼수 있었던 하루였던것 같아요.
오늘은 아침에 비가 오더니 흐리기만 하네요..
역시 장마는 길고~~ 지루해요.
오늘 출장 다녀오실 남편님 위해 이제부터 집안 청소에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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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건강 진짜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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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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