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마지막날
장마철이라 우산도 꼭꼭 챙기구
나무톱니 인형극 파라디少 이야기를 보고 왔어요.
공연포스터예요..

파라디少 는 무슨 뜻일까?? 라는 의문이 머리속을 맴돌았는데~
현수막에서도 공연전 스크린에서도 알려주네요..
파라디少 는 아이들을 위한 작은 천국이라네요~


티켓팅은 극장 입구에서 하면 되더라구요..
브로마이드와 방명록도 비치되어 있어요..
공연후 브로마이드도 나눠주고 방명록 작성을 하면
다음공연 초대권을 보내준다니 꼭 작성하세요..

뿡뿡이 뮤지엄?? 에서 본 오토마타 예요,,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
인형아래의 손잡이를 돌리면 맞물린 톱니가 돌아가면서
인형이 움직이지요..
티라노사우루스를 좋아하는 찌니..
공룡인형을 보자 육식공룡이라며 말하더라구요~~


새처럼날고 싶은건 누구나의 소망인지 ..
하늘을 날으는 분홍피기
공연관게자분께서 오토마타를 체험해 볼 수 있게
키가 작은 울 공주님을 안아주셨어요..
힘드셨을텐데.. 감사해요~

뒤로 보이는 곳은 공연의 배경이 되는 작은 마을이랍니다..
아기자기한 마을이 넘 이뻐서 사진에 담았네요..


또 다른 무대배경 이랍니다..
정면에서 뿐 아니라 옆면에서도 공연이 펼쳐져 새로운 방법이더라구요..
공연 전 주의사함도 영화관처럼 스크린에 자막으로 나온답니다.

밤 하늘과 빛나는 별을 조명으로 아름답게 표현했더라구요..
주인공인 로이와 발레리라가 되고픈 리나...
결국 발레리나가 되어 멋진 발레를 선사한답니다..

공연 중간중간에 마술도 나오고 율동에
비누방울쇼까지 볼 수 있었네요..
리나와 로이랑 함께 춤을 추며 공연에 참여한 울 공주님
커서 발레리라 되겠다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공연후 리나가 아이들에게 공연이 어땟는지 상호작용하며
일일이 악수를 하던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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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요.
알록달록 색깔도 너무 예쁘고,,오토마타 체험이 참 특이한것 같네요.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좋은 인형극일것 같아요.
무대 배경이 참 예뻐요.
답글
찌니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