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소망...
등록일 2011-07-03 09:25
조회수 5,989
댓글 2
어제 디토 페스티절에 다녀왔어요.
장소는 예술의 전당....
오랫만의 나들이라 걱정되었는데 남부터미널에 내려서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음악은 1-2부로 나누어져 있었고,
아이들을 위한 공연과 클래식 감상의 시간으로 나누어져 아주 좋았습니다.
여름마다 있다는데 전 사실 이번이 처음이라 내년에도 와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D석이 4만원이었ㅈ;만 하나도 안아까운 공연이었습니다..^^*
포동아내
답글
김은영
포동아내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으로 도움이 되서 좋았을것 같아요.
좋은 공연은 가격이 좀 쎄도.. 관람하면 뭔가 얻은듯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답글
김은영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