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꼬마
등록일 2011-07-04 23:16
조회수 4,420
댓글 2
일요일 오후부터 열이 나기 시작하더니 자기전에는 40도 가까이 올라서 깜짝 놀라고 새벽녘에 다시 올라서 많이 긴장...
아이들이 아프면 집안이 비상..
그리고 왜 항상 휴일에 아픈지..
아침이 되자 열이 거의 정상에 가깝게 내리는 거예요
엄마만 한숨도 못 자고...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어찌나 긴장했는지 이제는 어깨가 묵직합니다
포동아내
답글
꼬마
포동아내
저도 울 애가 아프고 다쳐서 걱정이예요..
이젠 좀 많이 좋아졌죠?
답글
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