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열과 씨름중인 시우님...>>눈이 활짝 안떠져..--;;;
2011. 7. 5.
어제.. 오늘.. 목감기로 열이나서..
유치원 못가고.. 집에서 누워계십니다.
오늘 유치원에서 물놀이 한다고 수영복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어흑..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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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에 팩하나 붙이고.. --;;
열로 쾡한지.. 눈이 멍합니다..
왠지.. 구영탄이.. 이봉주님이 생각나는..^^;;
시우 파덜이 시우님 머리 쿨팩에 태극기 그려넣었습니다.
그래서... 잠시 이봉주님 놀이를... --;;
어제 푹~ 자고 나서 조금 내리긴했지만..
여전히 힘없는지 걍 누워있어요..
좀 아파도 방방뛰며 놀던 아이가..
요번 목감기에는 굴러다니네요..
아.. 감기로 고생중인 어린이들~~~
빨리 컨디션 회복하길........ 언능.. 후딱.. 퀴클리~!!!



♥♥♥♥♥ I♥Seew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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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바로 폐렴으로 간다고 하네요
이제 다 나아 건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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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여름철에도 기침을 안해도 바이러스성 감기로 아이들이 한번씩 앓고 지나가더라고요.
어서 이겨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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