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이라는 매우 극한 상황에서
한 아이의 꿈이 펼쳐집니다.
그 아이의 꿈은 무엇일까요?

종이비행기를 날리던 아이.
종이비행기와 함께
실제 비앻기가 하늘에 떠 있네요..
전쟁이 시작되려나봐요..
피난을 떠나고.
그런 상황에서도 꿈을 꾸는 한 아이...
종이비행기를 매달고 달까지 갈 수 있나.
망가진 기찻길을 걷다가
기차가 날아올라 달까지 갈 수 있나..
상상의 나래를 폅니다.~
나의 꿈 이라는 주제로..
그린 그림..
아이는 로켓을 타고 달로 가는 그림을 그렸네요 ㅎㅎㅎ
마지막..뒷표지에 쓰인 지은이 조아라 님의 글
<꿈이 보석이 되는 순간은.
마음속에 꿈을 품은 바로 그때에요.
그래서 꿈을 꾸는 사람들은 모두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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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인 나에게조차도 마음 속에 뭉클함을 느끼게 한 동화.
저는 6.25전쟁을 겪지 않았지만
전쟁이라는 걸 알기에
제 눈으로 본 <로켓보이>는
슬픔 속에서도 전혀 슬프지 않은
꿈이 있는 아이~
를 보며 애잔함을 느꼈다면.
6.25전쟁을 전혀 모르는 로라의 눈으로는
이 책을 참 재밌는 이야기로 보아요.
글이 없이 그림으로만 구성 된 책을 처음 접한 로라.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꾸며 나가는 모습이
귀여워 동영상으로 남겨보았어요
7살 로라
그리고 8살 로라
9살 로라..
세월이 흐르면서
많은 걸 알게 되면서
로켓보이는 다른 감성을 전해줄 듯 합니다.
하지만 항상 그 바탕에
꿈을 꾸는 자 행복하다는 변치 않을 것 같아요.
저도 <로켓보이>를 보며
지금 꿈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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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전.. 한솔에 가서 출간 될 책을 미리 보고 왔는데..
전쟁이란 아픔도 들어 있고,,, 그 사이에서도 아이의 꿈을 키울수 있다는 희망이란
메세지가 전해지는 것 같아..
글씨는 없지만 상당히 감명깊다는 인상을 받은 책이랍니다.
좋은책 읽고 있는 로라가 좀 부러운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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