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다쳐서 오른팔,,
오른 다리.. 모두 붕대로 감고 있네요.
지난 주엔 그네 타다가 떨어져 팔이 부러지고,,
오늘은 발가락 사이가 찢어져 8포인트나 꼬매고 왔어요.
오른 팔을 다쳐서 미술도 못하고,,
있는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오른 다리도 다쳐서..
걱정이네요.
애가 아프니 기분이 별로 안 좋아요.
유치원도 못가고,, 집에서 꼼짝 없이 지내게 생겼답니다.
응급실에서 울고 불고,, 하는 녀석이 어찌나 안쓰럽던지..
이렇게 하루가 가고,,
빨리빨리 새 살이 나와서 뛰어 놀았으면 좋겠어요..
작은 녀석이 아파서 엄마, 아빠 마음도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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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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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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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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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지금은 헤헤헤 하고 웃네요.
어서 나아서 예전처럼 잘 뛰오 놀고 웃었으면 좋겠어요.
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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