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수다방 | 작은 녀석이 많이 다쳤어요.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07-05 23:51

조회수 4,520

댓글 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다쳐서 오른팔,,

오른 다리.. 모두 붕대로 감고 있네요.

 

지난 주엔 그네 타다가 떨어져 팔이 부러지고,,

오늘은 발가락 사이가 찢어져 8포인트나 꼬매고 왔어요.

오른 팔을 다쳐서 미술도 못하고,,

있는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오른 다리도 다쳐서..

걱정이네요.

 

애가 아프니 기분이 별로 안 좋아요.

유치원도 못가고,, 집에서 꼼짝 없이 지내게 생겼답니다.

응급실에서 울고 불고,, 하는 녀석이 어찌나 안쓰럽던지..

 

이렇게 하루가 가고,,

빨리빨리 새 살이 나와서 뛰어 놀았으면 좋겠어요..

작은 녀석이 아파서 엄마, 아빠 마음도 우울해요.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