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가 온다는 소식에..
아침에 일찍 서둘러
환희는 유치원 보내고,,
미소는 병원에 다녀왔지요..
남편님 출장중이시라 차를 가지고 가셔서
제가 아이를 업고 가는데
가다 쉬다.. 여러번 했네요.
병원이 유치원 가는 길목에 있어서..
걸어갔다가 왔는데 다행이 상처도 깨끗하고 ..
팔도 조금씩 나아가고 있다네요.
집에 돌아와...
30킬로 되는 작은 녀석 업고 다녔더니..
허리가 끊어질것 같이 아파서.. 누워서 쉬었어요.
엄마 등에 업히는게 미안했는지
이다음에 크면 자기가 엄마를 업어주겠다네요.
어른이 되서 기억 못할지도 모르니까.. 엄마가 기억하고 있다가
말해 달라는 말까지 해요. ^^
허리는 아프지만 제 허리보다도 아이가 어서 낫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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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근데 7살이 30킬로라 엄청 나가는데
9살둘째가 33정도 되는데 경도비만떴는데
답글
로라리온맘
포동아내님 허리도 어서 나으세요!!!
답글
Hyunii
빨리 회복하길 바래요!
답글
포동아내
집에 있는게 심심했던지.. 유치원에 간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데려다 주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