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미혼입니다만 ㅠㅠ
요즘따라 아이들은 왜이렇게 또 예뻐 보이는지…
정말 시집갈 때가 다 됐나봐요 ㅎㅎ호홋
게다가 제 인생의 가장 큰 목표가 좋은 엄마되기 ^^라서
인격적성숙을 위해서 책도 많이 읽으려고 노력하고
자녀교육관련 tv프로그램도 챙겨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TV 오락프로그램 중에도, 아이들도 나오면서 스타들의 교육법을 들을 수 있는
SBS 붕어빵 을 가장 즐겨보는데요~^^
스타 연예인들과 귀여운 2세들의 재롱을 보고있으면, 절로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
그동안 수 많은 스타들과 스타 2세들이 나왔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들은
방송인 설수현씨와 박찬민 아나운서의 자녀들이에요.

[사진출처 : SBS 붕어빵]
박찬민아나운서의 세 따님들은 아나운서의 딸들답게 똑부러지게 자기 의사를 표현하고,
재주많고 우애도 좋은 것 같아서 참 부러워요.

[사진출처 : SBS 붕어빵]
설수현씨가 이상형의 엄마 모습이기도 해서 그런지
이쁜아이들 못지 않게 엄마 설수현씨에게도 눈길이 가는데요.
마침,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 6월 22일, 29일날
각각 설수현씨 박찬민아나운서의 교육법이 나오더라구요.
정말 집중해서 관심 있게 봐두었어요 ^0^
연예인 주부들은 보통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아나운서 아빠는 어떤 교육법을 지향하는지,
또 그 분들의 배우자는 어떤 분일지
아이들과는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궁금했는데
방송을 보고나니 궁금증이 시원하게 풀린 것 같아요. 
앞서 말했듯 제가 바라는 롤모델인 설수현씨입니다.
그녀의 일상 속 모습은 그야말로 현모양처더라구요~
아이들의,아이들을위한,아이들에 의한
하루를 보내면서도 그 속에서 그녀만의 행복을 찾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루종일 아이들과 씨름하고 살림까지 척척 해내는데
쌩얼이 눈부시게 빛나고 투명해서 또한번 감격 !!!!!
집안일, 아이들 뒷바라지 때문에 외모에 신경 쓸 시간이 없으실텐데
역시 미모는 타고나는 건가요...ㅋㅋㅋㅋ

아침에 아이들 챙겨서 유치원 보내고
혼자인 시간에는 가구 리폼이나 요리를 주로 하신다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돌아오면 함께 영어공부도 하고 간식도 손수 만들어 주는 등
무엇이든 엄마의 손길과 정성이 묻어나는 것들로 챙겨주는 모습이 인상적이더라구요.
인터넷에서 정혜영씨도 아이들을위해서 직접옷도만들고 케익도 만들고 하시던데,
스타들의 이런 엄마로써의 이면을 볼 때면 뭔가 새로운 느낌인 것 같아요 ^^
혹시 연예인들의 아이들 교육은 고가의 사교육이나 해외 연수 등
특별한 있지 않을까 생각도 했었는데
오히려 소한 것이라 생각하고 쉽게 넘겨버릴 수 있는 부분을
꼼꼼하고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에서
역시 교육은 돈으로 하는게 아니라 엄마의 마음과 정성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철저하고 일관된 자녀교육**
이전에 설수현씨의 딸 가예양이 어른이 되면 가장 하고싶은 것이
탄산음료 마시기- 라고 해서 화제가 됐었지요
엄마인 설수현씨가 아이들에게 탄산음료는
한방울도 마시지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한방울도라니 너무 가혹하지 않나 생각도 들었는데 이 모든 거시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을 위한 것이라네요.
이들의 식습관 교육에 있어서 단호하고 철저한 모습이었어요
이렇게 길들어진 사소한 것들이 결국 성인이 됐을 때도
그 사람의 습관과 건강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니 고개가 끄덕여지더라구요.
이런 생활 습관을 위한 교육 외에도,
학습을 위한 교육으로는 아이들의 흥미와 자발적 공부를 유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방송이 나가는 동안 아들 승우군이, 말하는 로봇처럼 생긴 장난감으로 영어공부를 하는데
남매들이 장난치며 떠들고 놀다가도 또 집중해서 스스로 영어 공부하는 모습을 보니
놀랍기도 했어요.
아이들에게 공부를 강요하기 보다는 이렇게 공부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
자기주도 학습법의 첫걸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은 제가 꾸는 남편 상이자 아버지 상인 박찬민 아나운서 가족입니다.

박찬민 아나운서의 막내딸, 박민하양은 얼마 전 아역배우로 데뷔를 했습니다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 에 비비아나로 출연 중이지요.
박찬민 아나운서는 요즘 딸 민하의 로드매니저로도 활동중이시래요 ㅎㅎ


이동 중 차안 에서 민하 양이 팝송을 아빠에게 불러주며 애교를 부리는데
막내딸 역할을 톡톡히 하는 듯 했습니다 ^^**
그리고 박찬민 아나운서는 좋은아침에서 방송최초로 미모의 아내도 공개했습니다.

평소 궁금했는데 역시나 상당한 미모를 가지고 있는 분이었어요.
어쩐지 딸 셋다 엄마를 닮아서 그렇게 예뻤군요 ㅎㅎ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민하 양에게 엄마는 연기지도 선생님이기도 합니다. ㅎㅎ
**재능과 성향에 맞는 맞춤 교육**
박찬민 아나운서 는 평소 자녀들에게 재능과 성향에 맞는
맞춤 교육에 적극적이라고 하네요.
첫째 딸은 테니스 선수, 둘째 딸은 뮤지컬 배우, 막내 민하양은 배우 !
딸들의 꿈과 적성을 고려하여 맞춤 조기교육을 진행하는 박찬민 아나운서는
아빠로써 정말이지 바람직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재능과 성향을 조기부터 파악하고
그에 맞는 교육법을 실시하는 것.
그 모든 것이 결국엔 부모의 관심에서부터 비롯되는 것 같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내 아이의 특장점을 찾아내는 것이 부모의 역할 중 큰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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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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