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목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조카들과 친정엄마가 우리집에 와 있어서
아이들도 저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싸구요.
그리고 목요일에 엄마랑 친정으로 왔어요.
날씨가 너무 오락가락해서.
어제는 아침에 맑았다가 점심먹고 해수욕장 가려고 했는데
비가 오는 거에요.
그래서 일기예보는 보니 3시쯤 비가 그친다고 하니.
기다렸다가.비가 그친거 같아..얼른 가까운 해수욕장에 갔죠.
가는 도중에 비가 다시 오고..
그런데도 그냥 갔어요.
그런데..조금 놀다보니 정말 비가 그치고 신나게~~ 놀다 왔답니다.
오락가락하는 장마비...
오늘은 12시정도까지 비가 온다는데...~ 오후에 놀아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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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그래도 친정 가셔서.. 넘 좋으시겠어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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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친정이라 편안하고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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