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07-10 22:45
조회수 4,769
댓글 1
전.. 간만에 한가한 주말을 보냈어요.
주말엔 늘.. 바빴는데..
작은 녀석도 다치고 해서
시댁에도 남편님과 큰둥이만 다녀오고,,
전 집에 있었더니
아침 일찍 시엄니한테 전화가 왔네요.
제가 안 와서 넘 서운했다는 전화..
작은 녀석 잘 해 먹이고, 치료 다 되면 오라는 전화...
자주는 아니더라도 한달에 두번 이상 시댁에 다녀오는데
그래도 기다려지시나 봐요. ^^
비 내리는 월요일 ..
한주 열심히 보내야죠. ^^
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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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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